세계적인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25·FC바르셀로나)가 여자친구의 임신사실을 고백했다. 메시는 18일 아르헨티나 축구 전문지 '올레'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가 임신한 것이 맞다. 아이는 아들인 것 같다. 더 많은 사람과 기쁨을 나누고 싶어 공개했다"고 밝혔다. 메시와 여자친구 안토넬라 로쿠조(26)는 어린 시절부터 한 마을에서 자란 소꿉친구로, 올해 말 결혼할 예정이다. 로쿠조는 대학에서 영양학을 공부하는 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쿠조의 임신설은 최근 여러 언론에서 보도했다. 메시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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