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경민 기자] 배우 김남주가 상대역인 배우 유준상을 '편한 파트너'로 꼽았다. 김남주는 5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KBS 2TV 주말연속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굴당) 기자간담회에서 "유준상 씨는 제가 만나본 배우 중 가장 편한 파트너다"라고 말했다. 이날 김남주는 "유준상 씨가 현장의 분위기를 잘 이끌어 줘서 내가 별달리 할 게 없다"며 "유준상 씨가 선후배, 동료에게 잘하니까 내가 편해지는 점이 많다"고 말했다. 또 "유준상 씨...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