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1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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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 비행기내서 깨알 유머 '익살꾸러기'
Jun 16th 2012, 07:10

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의 부인 빅토리아는 공식석상에서 절대 웃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많은 파파라치 사진을 봐도 그가 웃는 표정을 한 것은 손에 꼽을 정도다.주위에선 패션 디자이너와 네 아이의 엄마의 역할을 병행하느라 웃음을 잃어 버렸다고 해석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와 트위터를 튼 팬들은 그만큼 재치있고 익살이 가득한 왝스(WAGS, 유명 스포츠스타의 애인이나 아내)도 없다고 말한다.빅토리아가 최근 트위터에 깨알 같은 유머 사진을 추가했다. LA에서 캐나다로 향하는 자신의 전용 비행기 안에서 부조종석에 앉아 비행기를 조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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