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혜진,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우승 Jun 10th 2012, 08:15  | 우승을 결정짓는 순간 그녀의 눈에선 눈물이 흘렀다. 지난 7년간의 설움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정혜진(25·우리투자증권)이 10일 롯데스카이힐 제주CC 오션 코스(파72·6288야드)에서 끝난 제2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챔피언에 등극했다.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친 정혜진은 최종합계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지난 2005년 프로로 데뷔해 2006년 PAVV 인비테이셔널에서 준우승한 것이 그간의 최고 성적이었다. 우승 상금 1억원을 받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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