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군산, 윤세호 기자] LG 김기태 감독이 긴급 선발투수로 나선 우규민이 최대한 길게 던지길 바랐다. 김 감독은 16일 군산구장에서 열리는 '2012 팔도 프로야구' KIA와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앞두고 "주키치가 탈장으로 예정된 선발 등판을 거르게 됐다"며 "우규민이 선발 경험도 있는 만큼 오늘 선발투수로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김 감독은 "2군에서 선발투수 한 명을 올리려면 투수진에서 누군가를 빼야 하는데 엔트리에서 제외할 투수가 없었다"며 "우규민이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