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영 "요코하마서 치료 잘하고 돌아오겠습니다" Jun 10th 2012, 08:07  | 햄스트링 부상을 한 LG 이진영이 일본 요코하마에서 당분간 치료와 재활에 전념하기로 했다.이진영은 10일 오후 잠실구장에 나와 김기태 감독에게 인사했다. 비행기편이 마련되는대로 빠르면 11일 일본 요코하마로 건너갈 예정이라서 김 감독에게 '신고'를 한 셈이다.이진영은 지난 3일 잠실 한화전때 타구를 잡기 위해 전력질주하다 오른쪽 햄스트링(허벅지 뒤쪽 근육) 파열 부상을 입었다. 최소 4주 정도의 재활이 필요한 부상이다. 경우에 따라선 더 늦어질 수도 있다.일본 요코하마에 있는 미나미 공제병원이 이런 유형의 부상을 잘 치료하는 곳으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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