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이상학 기자] "기존 포수들에게 밀릴게 없다". '전통의 포수 왕국' 두산의 포수진에 지각 변동이 일어날 조짐이다. 변화의 중심에 신일고-고려대 출신으로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47순위로 입단한 포수 박세혁(22)이 있다.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김진욱 감독의 눈도장을 받는데 성공했다. 박세혁은 지난 16일 잠실 삼성전에서 데뷔 첫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7회 대수비로 나온 그는 데뷔 첫 타석부터 초구에 2루타를 터뜨리는 등 2...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