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형돈 배꼽 빼는 라이브에 女앵커 '눈물' Jun 8th 2012, 08:29  | '형돈이와 대준이'가 생방송 뉴스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정형돈과 데프콘은 8일 오후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신인그룹 '형돈이와 대준이' 자격으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형돈이와 대준이'는 앨범에 담긴 곡들을 소개하면서 음악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앵커들에게 마이크를 넘기는 등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정형돈은 곡 '안 좋을 때 들으면 더 안 좋은 노래'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코믹한 표정으로 후렴구를 불러 결국 오수현 앵커의 눈물을 자아냈다.오 앵커는 "뉴스가 ...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