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나연 기자] 이장우-은정 부부가 장인어른, 시아버지와 돌발 국제전화 상견례를 치렀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 했어요'에서는 결혼 1주년을 맞아 두 어머님들과 함께 인도네시아 롬복으로 효도여행을 떠난 이장우-은정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네 사람은 해변가에서 로맨틱한 식사를 하던 중 한국에 홀로 계신 아버지들을 생각하게 됐고, 이장우는 "내 미래의 모습 같아 짜증난다. 남자들 되게 불쌍한 것 같다"며 울상을 짓기도 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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