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31·셀틱)가 2년 만에 독일 분데스리가로 복귀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라이니셰 포스트' 등 독일 언론은 "다음 시즌 분데스리가 승격팀인 뒤셀도르프가 차두리와 이적 협상을 벌이고 있다"며 "곧 차두리를 영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2002년 레버쿠젠에 입단한 뒤 8시즌 동안 독일 무대에서 활약한 차두리는 지난 2010년 스코틀랜드의 셀틱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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