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상파 입성 '무한걸스' 송은이 "파견근무 가는 기분" Jun 15th 2012, 06:24  | "'무한도전'은 저희 아빠 프로그램이에요."MBC 에브리원의 '무한걸스'가 지상파 입성을 앞둔 소감과 '무한도전' 결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무한걸스'의 맏언니 송은이는 "많은 사람들이 '무한도전'과 '무한걸스'를 연결지어 생각하듯, 우리도 당당히 '무한도전'을 아빠 프로그램이라고 말한다. '무한도전'이 없었으면 '무한걸스'가 만들어질 수 없었고, '무한도전'을 바탕으로 한 아이템도 많이 시도했다"고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그리고 "'무한도전' 폐지설을 기사로 접했는데 시청자 ...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