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용태 의원은 19일 '무노동무임금' 원칙의 무리한 적용과 19대 국회 개원 지연 등을 문제 삼아 원내지도부의 정치적 책임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나도 6월 세비를 전액 반납하기로 했지만 그것은 무노동무임금 원칙 때문이 아니라 4월총선 공약을 이행하는 차원에서 동의한 것"이라면서 "무노동무임금 자체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원내지도부가 무노동무임금 얘기로 마치 의원들이 아무 일도 안 하는 것처럼 만들어 놨는데 이게 말이 되느냐"고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