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품' 김하늘, '하의실종 클럽녀' 변신..섹시미 발산 Jun 9th 2012, 06:33  | 김하늘이 이태원 클럽에 떴다.SBS 주말특별기획 '신사의 품격'의 김하늘이 섹시한 '하의 실종 클럽녀'로 변신했다. 김하늘은 9일 방송되는 '신사의 품격' 5회분에서 정열적인 레드 컬러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클럽을 찾은 모습을 선보인다. 환상적인 각선미와 황금 비율의 몸매로 어디 하나 빠지는 것 없는 김하늘의 완벽한 자태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특히 그동안 극중 윤리 교사 역할에 어울리는 단정하고 깔끔한 의상을 주로 선보여왔던 김하늘이 지금껏 한 번도 선보이지 않았던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클럽에 등장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 지 ...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