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걀 안에 또 달걀이 들어있네" 어떻게 이런 일이... Jun 3rd 2012, 06:02  | 뒷뜰에 암탉 세마리를 키우고 있는 쿠키 스미스(미 텍사스주 에이빌린)는 지난달 30일 알을 꺼내기 위해 둥지에 손을 넣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 너무 커 한 손으로 꺼낼 수 없었다. 세 마리 중 하나가 슈퍼 알을 낳은 것이다. 무게를 달아보니 무려 145그램이나 됐다. 정상적인 알은 45~55그램인데 슈퍼 암탉이 낳은 달걀은 세 배나 무거웠다. 사이즈도 약 3cm가 더 컸다. 깜짝 놀란 스미스는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는 냉장고에 보관했다. 스미스는 이 사진을 병원의 동료들에게 보여줬다. 놀라기는 모두 마찬가지였다. 더욱 놀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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