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진' 김재중, 박민영에 프러포즈 예고 '여심 휘청~' Jun 17th 2012, 07:53  | MBC 주말극 '닥터진'의 순정마초 꽃무관 김경탁(김재중)이 오랜 시간 마음에 담아두었던 정혼자 영래(박민영)에게 청혼하며 두 사람의 로맨스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전망이다.16일 방송된 '닥터진' 7회에서는 기생 계향(윤주희)을 이용해 양인과 금괴 밀거래를 한 김대균(김명수)의 치부로 안동김씨 가문 전체가 위기 상황에 직면했지만, 경탁의 공으로 인해 사건이 조용히 마무리됐다. 이에 김병희(김응수)는 경탁에게 무슨 청이든 들어주겠다고 말하고, 경탁은 영래와의 혼사를 서두르고 싶다는 뜻을 표하며 두 사람 관계에 커다란 변화가 생길 것...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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