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배우 전혜빈이 얼굴에 피를 두른 사진을 공개, 드라마에서 죽음을 맞이함을 알렸다. 전혜빈은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 먼저 죽어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주셨던 많은 사랑 잊지 않을게요. 안녕. 오늘 저녁 8:50 JTBC '인수대비'에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혜빈은 얼굴과 손 등에 피를 묻힌 채 다소 섬뜩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피묻은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운 전혜빈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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