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이상학 기자] "크게 이상없어요, 괜찮아요". 등 근경직 통증을 호소한 한화 '괴물 에이스' 류현진(25)이 주위를 안심시켰다. 에이스의 통증에 긴장한 한화도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게 됐다. 류현진은 8일 넥센과의 홈경기가 우천 연기된 대전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특유의 웃음을 머금은 표정으로 "크게 이상없다. 괜찮다"며 부상을 걱정한 주위를 안심시켰다. 류현진은 지난 7일 대전 롯데전에 선발등판했으나 5이닝 동안 88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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