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배우 지현우가 tvN 수목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호흡을 맞춘 유인나에게 좋아한다고 깜짝 고백한 지 하루가 지났다. 지현우를 비롯해 소속사는 한동안 입을 다물고 있다가 오후 늦게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는 각 언론사와의 전화통화로 전한 것일 뿐 스캔들이 터진 후 보통 소속사가 취하는 보도자료를 통한 공식입장을 전하는 태도를 취하지 않았다. 이에 지현우가 왜 유인나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했는지에 대한 이유는 계속해서 추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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