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봉중근이 블론 세이브(blown save)를 기록한 후 소화전을 내리쳐 오른손 등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봉중근은 23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재활에는 2주가량이 소요될 전망이다. 봉중근은 22일 잠실 롯데전에서 5-3으로 앞선 9회 초 등판해 아웃카운트 두 개를 잡고 손아섭에게 좌전안타를 내준 후 강민호에게 2점홈런을 허용하며 올시즌 첫 블론 세이브(경기 막판 승리를 지켜내지 못하고 동점 내지 역전을 허용하는 것)를 기록했다. LG는 연장 12회까지 가 5대6으로...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