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니얼 김 객원기자]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전체 79번째로 지명된 미치 브라운이 한국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클리블랜드 지역 일간지인 플레인 딜러는 미네소타 주 센트리 고등학교를 졸업한 미치 브라운의 아버지는 한국인이며 역도선수 출신이라고 소개했다. 베이스볼 아메리카가 미국 아마추어 선수 전체 44번째 유망주로 뽑은 브라운은 우완 선발 투수이며 시속 150km가 넘는 빠른 공과 커트 패스트볼 및 슬라이더를 구사한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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