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재소자들과 '음란편지'와 '음란전화'를 주고받은 여성 교도관이 당국에 적발돼 교도소에서 쫓겨났다. 3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런던 브릭스교도소에 재직하던 교도관 재닙 칸(27)이 20대 후반의 남성 재소자 3명과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온 사실이 적발돼 해고 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칸이 재소자들과 부적절한 관계에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최근 칸의 집을 압수수색했다. 칸의 집에서는 그간 재소자들과 주고받은 편지가 발견됐는데, 편지에는 성적 묘사를 담은 선정적인 내용들이 가득했던 것으로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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