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영 딜레마' 홍명보, 기준은 '여론' 아닌 '실익' Jun 2nd 2012, 07:49  | [OSEN=파주, 이두원 기자] 올림픽대표팀의 수장 홍명보 감독이 박주영(27, 아스날)의 와일드카드(23세 초과 선수, 3명) 발탁 문제에 대해 여론에 흔들리지 않고 대표팀의 실익을 최우선에 놓고 판단하겠다는 단호한 생각을 밝혔다. 박주영은 현재 AS모나코 시절 10년 장기 체류 허가를 받아 병역을 연기하며 여론의 강한 반대에 직면해 있는 게 사실이다. 국가대표팀의 최강희 감독 역시 이 문제를 고심하며 본인의 직접적인 해명을 요구했지만, 박주영이 사실상 이를 거절하며 2014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1...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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