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부경찰서는 19일 며느리의 엉덩이를 만진(강제추행) 혐의로 이모(48·무직)씨를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2월부터 사실혼 관계인 아들 부부와 함께 살고 있는 이씨는 지난 18일 오후 7시쯤 광주 서구 광천동 집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던 며느리(20)의 엉덩이를 툭툭 치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피해 직후 112에 신고한 며느리는 경찰 조사에서 "지난 해 12월에도 (시아버지가) 옷 위로 신체 중요부위를 만졌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이씨는 "며느리가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