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같은 미모로 '리얼돌녀'라는 별명을 얻었다가 실물 공개 후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은 이희경씨와 관련, 이씨가 실물을 공개할 당시 소개한 사진이 이씨 본인이 아닌 쌍둥이 동생 사진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씨는 한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방송 제작진의 실수로 (쌍둥이 동생) 사진이 잘못 나갔지만, 수많은 언론사가 잘못 쓰는 바람에 정정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실물과 가장 달라 논란이 됐던 사진은 이씨의 사진이 아니라 쌍둥이 동생 이수빈씨 것이라는 것이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어쨌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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