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박현철 기자]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당시 유일한 아마추어 선수로 금메달 병역 특례를 받은 김명성(24, 두산 베어스)이 새 둥지를 찾아 입단 소감을 밝혔다. 김명성은 19일 잠실 넥센전에 앞서 구단 사무실과 라커룸을 들러 김진욱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과 간단한 만남을 가졌다. 중앙대 시절 최고 투수로 활약, 광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유일한 아마추어 선수로 선발되어 금메달 기쁨과 함께 2년 간의 병역 특례 혜택을 얻은 김명성은 지난 17일 포수 용덕한(31, 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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