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수진, 에쓰-오일 공동 선두 도약 "마음을 비웠더니" Jun 16th 2012, 09:02  | "마음을 비웠더니…."2라운드 약진의 비결은 비운 마음이었다. 양수진(21·넵스)이 16일 제주 엘리시안CC(파72·전장 6440야드) 파인, 레이크 코스에서 열린 KLPGA 에쓰-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2012(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안송이(22·KB금융)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1라운드에서 허리를 삐끗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 양수진은 "1라운드 경기에서 허리를 삐끗해서 끝나고 연습을 못했다. 푹쉬었더니 오히려 컨디션이 좋았던 것 같다"며 웃었다. 몸이 쉰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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