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상문, 메모리얼 토너먼트 포기하고 귀국한 이유는? Jun 3rd 2012, 06:31  |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데뷔, 선전중인 배상문(26·캘러웨이)이 급거 귀국했다.그것도 대회 1라운드를 끝낸 뒤 기권을 하고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배상문은 지난 1일 시작된 메모리얼 토너먼트에 출전했다. 하지만 성적은 좋지 않았다. 버디를 2개 잡았지만 보기 7개, 더블보기 1개를 범해 7오버파 79타를 쳤다. 몇 주를 쉬면서 이 대회를 준비했다. 체력적으로도 자신이 있었다. 최근 바꾼 아이언으로 최고의 감각을 유지했다. 그런데 성적은 기대 이하였다. 이유가 있었다. 배상문은 대회 직전 한국에 있는 어머니 시옥희씨와 통...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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