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 패한 여자배구, 메달의 최대난적 '부상' Jun 10th 2012, 06:58  | 2012년 런던올림픽 본선을 앞두고 최대의 적은 '부상'이다.김형실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대표팀에도 적용되는 얘기다. 주전 선수들이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다. 라이트 황연주(현대건설)는 오른손에 실금이 갔다. 회복까지 2~3주나 걸린다. 센터 정대영(GS칼텍스)은 9일 터키와의 2012년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2차전에서 왼발목을 접질렸다. '월드스타' 김연경은 아프지 않은 곳이 없다. 수술한 오른무릎에 통증을 느끼고 있다. 터프한 유럽시즌을 치르고 제대로 쉬지 못해 체력도 많이 떨어졌다. 김 감독은 "요즘 누구랑 싸우는 꿈을 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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