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래 방위사업청장이 트위터에 F-35 전투기를 시뮬레이터로 평가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요지의 글을 올려 F35 검증을 둘러싼 논란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노 청장은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F-35에 대해 시험비행 대신 시뮬레이터로 검증한다고 하니까 평가 방식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한다"면서 "일본, 이슬라엘도 이렇게(시뮬레이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미래의 전투기까지 경쟁에 포함했기 때문에 생긴 문제"라며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하는 것이 공정"이라고 주장...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