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이가 없으면 잇몸' FC서울 7연승 저지 Jun 17th 2012, 09:57  | 아사모아도 없었다. 지쿠도 없었다. 아사모아는 경기 전날 골반 통증으로 엔트리 제외가 결정됐다. 외국인 선수는 수비수 수비수 조란 뿐이었다.황선홍 포항 감독의 한숨는 컸다. "악재가 겹친다. 집중해야할 때 부상 선수가 생기고…. 미드필더들을 활용할 수밖에 없다. 가용한 자원을 극대화해야지." 포항은 아시아챔피언스리그와 병행하면서 길이 흔들렸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탈락했다. 최근 1무1패인 포항은 9위(승점 19·5승4무6패)에 처져있었다. K-리그에 올인해야 할 때다. 반전의 제물로 서울을 생각했다. 하지만 주축 선수들이 빠지면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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