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서울 선두 수성, '약속의 땅' 춘천에서 담금질 Jun 4th 2012, 07:10  | FC서울이 K-리그 휴식기를 맞아 4일 춘천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서울은 지난달 28일 인천을 3대1로 대파하고 1위를 탈환했다. 가장 먼전 승점 30점 고지(31점·9승4무1패)를 밟았다. 2위 수원(승점 29·9승2무3패)과의 승점 차는 2점이다. 최용수 서울 감독은 본격적인 선두 굳히기를 위해 휴식기 동안 전지훈련을 계획, 춘천으로 떠났다. 올림픽대표팀에 뽑힌 김태환 김현성을 제외하고 총 24명의 1군 선수와 코칭스태프가 전지훈련에 동행했다.춘천은 '약속의 땅'이다. 2010년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춘천에서 일주일 훈련을 ...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