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새 멤버 영입 후 컴백 무대를 가진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바쁜 컴백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어 K팝의 힘을 더욱 느끼게 됐다"고 밝혔다. 애프터스쿨 유이는 2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대기실에서 기자와 만나 "오늘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이는데 굉장히 설렌다. 어제 아침에 일본 태풍을 뚫고 무사히 한국에 돌아온 이후 30시간 이상 잠을 자지 않은 채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며 "새삼 K팝의 힘을 알게 됐고 피곤한 줄 모르겠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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