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윤석민, '팔꿈치 휴식'위해 2군행 Jun 13th 2012, 09:22  | "팔꿈치가 좀 안좋다고 해서 쉬라고 보냈습니다."KIA가 당분간 에이스 없이 시즌을 치르게 됐다. 팀 에이스 윤석민이 올 시즌 처음으로 2군에 내려갔기 때문이다. 오른쪽 팔꿈치에 미세한 통증이 생기는 바람에 휴식과 치료 차원의 2군행이다. 크게 우려할만 한 상태는 아니지만, 팀의 입장에서는 승리 가능성이 높은 에이스를 최소 2경기는 쓸 수 없게 됐다.KIA는 13일 목동 넥센전을 앞두고 1군 선수 엔트리를 일부 조정했다. 투수 윤석민과 임기준을 2군으로 내리고, 지난 3일 어깨 근육 뭉침 증세로 2군에 내려갔던 서재응을 1군에 불러...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