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군산, 윤세호 기자] KIA와 LG의 군산구장 주말 3연전이 모두 매진됐다. 17일 군산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KIA와 LG의 시즌 8차전에 11000명의 관중이 가득 들어찼다. KIA구단은 2시30분에 모든 티켓이 팔렸다고 발표했고 이로써 KIA는 올 시즌 홈 경기 12번째 매진을 달성했다. 한편 KIA는 이번 주말 3연전 외에도 6경기를 더 군산에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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