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철우 KIA 코치 아들 박세혁 선발 출전 Jun 17th 2012, 08:07  | 두산 신인 포수 박세혁(22)이 1군 첫 선발출전을 했다.박세혁은 17일 잠실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8번 포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삼성전에서 7회초 최재훈의 대수비로 포수 마스크를 쓰며 1군 무대에 첫 등장한 박세혁은 타석에서 2타수 2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김진욱 감독은 "송구나 수비가 아직은 터프하지만, 가능성이 높은 선수"라며 "공격과 수비 모두 조금만 다듬으면 팀에 도움이 돼 줄 친구"라고 평가했다.박세혁은 KIA 박철우 2군 총괄코치의 아들로 2012년 고려대를 졸업하고 신인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