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인사위원회를 열어 최승호 PD와 박성제 기자를 해고하는 등 장기파업 중인 노조원 12명을 무더기로 중징계했다. 20일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본부(MBC노조)에 따르면 사측은 지난 18일 '직장 질서 문란'을 이유로 인사위에 회부한 노조원 13명 중 12명에 대해 해고와 정직 1-6개월에 걸쳐 중징계를 내렸다. 1명은 징계가 보류됐다. 'PD수첩'의 최승호 PD와 박성제 전 노조위원장 등 2명은 해고됐고, 이미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받았던 '내조의 여왕'의 김민식 PD는 정직 6개...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