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안 살래?" 주말에 한 번 마트 갈 시간은 물론, 인터넷 쇼핑할 시간조차 없는 바쁜 '뉴요커'를 위한 트럭이 나왔다. 트럭의 이름은 '@PG 모바일 트럭'. 마케팅 컨설팅 전문회사 PSFK에 따르면, 대형 소매업체 월마트(Wal mart)와 생활용품업체 프록터&갬블(P&G)의 합작품인 트럭 양면에는 수없이 많은 QR 코드와 제품들이 그려져 있다. 길을 지나가던 소비자가 지금 사고 싶은 제품의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어 나타나는 화면에서 배달을 누르면 원하는 곳으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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