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양수진(21, 넵스)이 시즌 첫 승을 향해 질주했다. 양수진은 16일 제주도 엘리시아 제주 컨트리클럽(파72·644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에서 보기는 2개에 그친 반면 버디를 6개나 잡아내며 4타를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선두에 오르며 시즌 첫 승 사냥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첫 날 단독 선두에 올랐던 안송이(22,...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