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농구 SK, 빅맨 캠프 3박4일 열정 돌입 Jun 15th 2012, 08:15  | 프로농구 서울 SK가 15일 경기도 이천 SK 텔레콤 미래경영연구원에서 '제10회 SK 나이츠-나이키 빅맨 캠프'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나이키 코리아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캠프는 오는 18일까지 유망주 육성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캠프에는 전국 24개 중학교에서 54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캠프 참가자 중에는 이윤수(2m3·동아중), 박정현(2m2·마산동중), 박찬호(2m·성남중) 등 키 2m 이상의 선수를 포함해 1m90 이상의 장신자 15명 등 한국농구의 미래를 책임질 중학교 유망주들이 대거 포함됐다.또 김유...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