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수 정우람 부상, 비상걸린 SK, 프로야구 판도는? Jun 21st 2012, 09:13  | 정우람(27)에 이어 박희수(29)마저 전열에서 이탈됐다. SK의 필승계투조가 무너졌다. 확실히 비상이다.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SK. 하지만 2위권과 격차는 크지 않다. 프로야구 판도 자체가 요동칠 수 있는 상황이다. ▶기로에 선 SK21일 인천 SK와 롯데의 경기 전 SK 이만수 감독은 "정우람이 왼팔 이두근염, 박희수가 왼쪽 팔꿈치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고 했다. 두 선수는 앞으로 10일간 1군에 올라올 수 없다. 부상에 대한 정확한 상태는 알 수 없는 상태다. 앞으로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 정우람과 박희수는 SK의 핵...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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