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이 육군사관학교 발전기금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대 대해 관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8일 육사 발전기금 200억원 달성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 전 대통령을 비롯해 제5공화국을 건설했던 장세동 전 안기부장, 이학봉 전 보안사 대공처장 등 육사에 발전기금을 낸 160여명이 초청됐다.
이를 두고 SNS에 치열한 공방이 오가고 있다.
한 트위터러는 @metta****는 "육사가 내란죄, 반란죄 등으로 기소돼 실형이 선고된 범죄자 전두환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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