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 롱고리아, 햄스트링 재활 빨간불 Jun 19th 2012, 08:10  | 부상중인 탬파베이 오른손 거포 에반 롱고리아(27)의 재활에 빨간불이 켜졌다. 햄스트링 부상 부위에 통증이 재발해 마이너리그 경기 도중 빠졌다. 롱고리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탬파베이 산하 트리플A 더햄의 경기에 3루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첫 타석 이후 벤치로 물러났다. 부상을 입었던 왼쪽 햄스트링 부위에 불편함을 다시 느꼈기 때문. 이날은 롱고리아에게 예정된 마지막 재활 경기였다. 지난 17일 부상 이후 처음으로 트리플A 경기에 지명타자로 출전했던 그는 18일 경기는 출전하지 못했다. 탬파베이 구단은 '롱고리아가 20일 워싱턴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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