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퓨릭(미국)과 그레임 맥도웰(북아일랜드)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인 US오픈 챔피언십 셋째 날 선두 자리를 놓고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퓨릭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끝난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적어냈다. 공동선두로 3라운드를 시작한 퓨릭은 중간합계 1언더파 209타를 기록, 2타를 줄이며 추격한 맥도웰과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8자를 그리는 독특한 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