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개 광역자치단체가 고용중인 10만 3749명 중 10.3%인 1만 664명을 비정규직으로 고용하고 있었다. 이같은 결과는 참여연대가 16개 광역자치단체에 정보공개를 청구해 받은 자료를 토대로 11일 발표한 것이다. 참여연대는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16개 자치단체의 전체 고용은 7.2%(7119명) 증가했지만, 정규직의 비중이 90%에서 87.9%로 줄었다고 지적했다. 이런 중에 무기계약은 4.5%에서 4.7%로, 기간제는 4.4%에서 5.6%로, 파견·용역은 1.1%에서 1.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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