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허종호 기자] 크리스 스몰링(2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에버튼과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언론 '더 선'은 스몰링이 중족골 골절로 10주 동안 전력에서 제외되게 됐다고 보도했다. 스몰링은 10주 동안의 전열 이탈로 리그 6경기와 챔피언스리그 1차전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감독은 "스몰링이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게 됐다. 이로 인해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며 "쉽게 말할 수 없지만 스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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