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년동기 대비 2.4% 성장했다. 한국은행은 26일 올해 2·4분기 실질 GDP가 전년동기 대비 2.4%, 전분기 대비 0.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장률은 2009년 3분기(1.0%) 이후 33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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