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수원, 우충원 기자] '이제는 '새마을 지도자'. 전북 이흥실 감독대행은 지난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 원정경기서 3-0의 완승을 이끌면서 올 시즌 무지막지한 공격력을 다시금 과시했다. 최강희 대표팀 감독이 만들어 놓은 초석을 더욱 다져 자신만의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는 것. 이 대행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서 "서상민과 드로겟 등 부상선수가 많아 걱정했다. 또 지난 수요일(11일)에 경기를 펼쳐 체력적으로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승...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