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우천 연기가 보약이 될 수 있을까. 한화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에 삼성을 만난다. 한화는 17~19일 대전구장에서 1위삼성과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벌이게 됐다. 최하위로 처져있지만 김혁민-류현진-박찬호로 팀 내 최고의 선발 카드를 집중시킨다는 점에서 1위 삼성의 발목을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화는 롯데와 사직 원정 주말 2연전이 우천연기로 휴식을 취했다. 월요일(16일) 휴식일까지 3일을 쉬었다. 경기감각이 문제로 대두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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