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용] 김용국 코치가 말하는 박석민의 3루 수비 Jul 15th 2012, 18:25  | [OSEN=손찬익 기자] 물 샐 틈이 없을 만큼 완벽하다. 이만 하면 '수비 요정'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 삼성 내야수 박석민(27)의 이야기다. 그의 수비를 지켜보는 사람마다 "눈에 띄게 좋아졌다"고 입을 모은다. 도대체 어느 정도일까. 김용국 삼성 수비 코치의 박석민에 대한 평가가 궁금했다. "상무 시절 '수비 좀 가르쳐 주세요' 그러더니만 지금은 아주 잘해". 김 코치는 박석민의 수비 능력에 대해 엄지를 세웠다. "예전에는 좌우 수비 폭이 좁았는데 지금은 웬만하면 다 잡아낸다. 이젠 '3루 쪽으로 타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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