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팀 3명 차출 탓 패배' 안익수, "어린 선수들 성장 계기" Jul 8th 2012, 12:27  | [OSEN=부산, 허종호 기자] "어린 선수들을 성장시킬 수 있는 계기라 생각한다. 한 경기로 평가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안익수 감독이 지휘하는 부산 아이파크는 8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서 열린 K리그 20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서 1-2로 패배했다. 부산은 승점을 추가하는 데 실패, 대구와 승점이 30점으로 같아졌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6위를 지켰다. 경기 후 만난 안 감독은 "어려운 상황에서 열심히 뛰어 준 선수들에게 수고를 했다고 말하고 싶다"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준비를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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